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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팔때 | 견적 받기 전 기준가부터 확인

거래 전 기준가와 중량 및 공제 항목을 확인해 견적을 비교한다.

금 시세 데이터연결 확인 중

데이터 연결 대기

기준시각: 정상 관측값 없음

출처: 승인된 공급자 연결 후 표시

안 쓰는 금반지나 돌받은 목걸이를 정리하려고 금값시세팔때를 검색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검색해서 나온 숫자를 들고 금은방에 갔는데, 매장에서 부르는 금액이 한참 아래라서 당황한 이야기도 자주 들립니다.

이 차이는 매장이 잘못 보는 게 아니라 구조입니다. 시세에서 나온 값은 기준가이고, 실제로 받는 금액은 여기서 업체별 매입률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오늘 기준가를 먼저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계산되는지 알고 가면 견적을 스스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금값 빠른 확인 KRX 종가 기준 · 매일 갱신

1g 기준가 194,190원 · 한 돈(3.75g) 재료값 약 72만8천원

살 때는 공임·프리미엄까지 더해 대략 84만원~95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팔 때는 이 기준가에서 매입률만큼 내려갑니다.

목차
  1. 오늘 금값 팔때 기준표 — g당 기준가와 돈 단위 환산
  2. 검색한 시세 그대로 받지 못하는 구조
  3. 내 반지는 KRX 금시장에서 파는 게 아닙니다
  4. 팔기 전 준비 — 순도 표시와 현금영수증까지
  5. 예상 수령액, 무게와 순도로 직접 계산하기
  6. 매입 업체를 고를 때 비교 기준
  7. 자주 묻는 질문
  8.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오늘 금값 팔때 기준표 — g당 기준가와 돈 단위 환산

견적 비교의 출발점은 KRX 원재료 1g 기준가이며, 내 보유량을 곱해 재료값부터 계산합니다.

국내 금값의 공식 출발점은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입니다. KRX 금시장의 거래(호가) 단위는 1g이라, 모든 견적 비교는 g당 가격에서 출발합니다. 아래 표의 기준가를 먼저 확인해 두세요.

구분중량오늘 재료값(24K 순금 기준)
1g 기준가1g194,190원
반돈1.875g약 36만4천원
한 돈3.75g약 72만8천원
10돈(한 냥)37.5g약 730만원
18K 한 돈 환산3.75g × 75%약 54만6천원
14K 한 돈 환산3.75g × 58.5%약 42만6천원

국내에서 1돈은 3.75g으로 환산해 쓰지만, 법정 표시·거래의 기준 단위는 g입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무게를 부를 때도 돈이 아니라 g 단위로 잡히는 경우가 많고, 견적서도 g 기준으로 검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같은 시세표에도 "살 때"와 "팔 때"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살 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 10%와 세공비·디자인비가 포함되고, 팔 때는 이런 항목이 빠진 채 계산됩니다. 오늘 값과 등락 흐름은 오늘 시세 보드에서 기준시각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한 시세 그대로 받지 못하는 구조

"금값시세팔때"로 확인한 값은 기준가이고, 실제 매입가는 업체별 매입률이 반영돼 그 아래에서 형성됩니다.

포털 시세나 뉴스에 나오는 금값은 원재료 기준가입니다. 매입업체는 이 기준가에서 정련 비용과 운영 마진에 해당하는 매입률을 차감한 금액을 제시합니다. "네이버에서 봤을 때는 팔 때 59만원이던데 가니까 54~55만원을 부른다"는 식의 질문이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는 업체별 매입률의 전국 공통 고시 수치가 없다는 점입니다. 같은 금을 가져가도 매장마다 제시하는 금액이 다를 수 있는 것은 시세가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각 업체가 기준가에서 얼마를 공제하는지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받을 때는 총액만 듣지 말고 적용 단가(g당), 인정 무게, 공제 내역을 항목별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항목별로 설명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다른 곳과 비교할 근거부터 의심해야 합니다. 매입가가 기준가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금매입시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내 반지는 KRX 금시장에서 파는 게 아닙니다

개인이 보유한 반지·목걸이 같은 실물은 장외 매입업체를 통해 거래되며, KRX 시장 직접 매도와는 다른 경로입니다.

KRX 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은 금지금(원재료)입니다. 증권사 금거래 계좌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고, 반지나 목걸이처럼 가공된 실물 제품을 그대로 내놓을 수는 없습니다.

개인이 실물을 팔 때 실제 거래는 금은방·금거래소 매장·온라인 매입업체 같은 장외 매입처에서 이뤄집니다. 지역을 붙여 "창원 금매입 어디가 괜찮나요"처럼 검색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때 비교 대상은 시세가 아니라 각 매입처의 공제 기준과 절차입니다.

정리하면 팔 때의 길은 두 갈래입니다. 계좌로 운용해 온 금이라면 KRX 금시장 매도가 해당되고, 서랍 속 실물이라면 매입업체 견적 비교가 정답입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검색한 시세와 내 상황이 처음부터 맞지 않는 셈입니다. 채널별 차이는 금 팔때 파는곳 비교에 정리돼 있습니다.

팔기 전 준비 — 순도 표시와 현금영수증까지

각인·보증서로 순도 근거를 확보하고, 10만원 이상 현금 거래에는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매도 전 순도 판정의 근거 자료는 귀금속 제품 표시 고시의 순도(함량)와 보증기간 항목입니다. 반지 안쪽의 999·750·585 각인이 곧 함량의 근거가 되고, 이 각인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검사 방식과 견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K는 99.9%, 18K는 75%(750), 14K는 58.5%(585)가 표준 함량입니다.

보증서나 품질증명서가 있다면 함께 가져가세요. 제품 표시가 순도 판정의 출발점이 되는 만큼, 각인이 흐릿하거나 없는 제품일수록 보조 자료의 역할이 커집니다. 순도별 확인법은 금값팔때 살 때·팔 때 구분에서 다룹니다.

결제 단계에서도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귀금속 소매업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이라, 건당 거래금액(부가가치세 포함) 10만원 이상을 현금으로 받으면 매입업체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합니다.

의무발행 대상 거래에서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의 일정 비율이 가산세로 부과되는 구조입니다. 고액 매입을 현금으로 받으면서 영수증을 주지 않는 곳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기성 매입처를 가리는 방법은 매입 바가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여기까지 핵심

  • 기준가는 KRX 1g 호가에서 출발하고, 실매입가는 업체별 매입률이 반영돼 그 아래에서 형성됩니다.
  • 실물 제품은 KRX가 아니라 장외 매입업체로 팔며, 순도 판정은 999·750·585 각인과 보증기간 표시가 근거입니다.
  • 10만원 이상 현금 거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이고, 미발급 시 가산세가 붙는 구조입니다.

예상 수령액, 무게와 순도로 직접 계산하기

중량 × 함량 × 1g 기준가로 재료값을 먼저 구하고, 공제분을 빼면 견적이 맞는지 검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순서는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먼저 주방 저울이라도 좋으니 무게를 g로 잽니다. 다음에 각인으로 함량을 확인해 순금 환산 무게를 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1g 기준가를 곱하면 재료값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18K 반지 5g이라면 순금 환산은 3.75g이고, 재료값은 약 72만8천원 근처에서 출발합니다. 여기서 매입처의 공제분이 빠진 금액이 실제 제시가입니다. 시세는 매일 바뀌므로 계산은 반드시 당일 값으로 해야 합니다.

견적이 이론값보다 지나치게 낮게 나왔다면 공제 사유를 물어보세요. 부속물 무게 제외, 분석비, 매입률 차감 같은 항목 중 어느 것이 적용됐는지 설명이 있어야 비교가 됩니다. 순도별 환산 계산은 금값팔때시세계산기로 바로 해볼 수 있습니다.

매입 업체를 고를 때 비교 기준

시세는 하나지만 매입가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단가·공제·절차를 같은 틀로 나눠 비교해야 합니다.

동네 금은방은 접근이 쉽고 소량도 받아주지만 공제 기준의 편차가 큽니다. 민간 금거래소 매장은 당일 매입 고시가를 공개하는 곳이 많아 기준이 명확한 편입니다. 온라인 매입은 우편 접수 방식으로 편하지만, 발송 전 견적 조건과 검사 후 정산 절차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두세 곳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할 때는 표를 한 장 만들어 채우는 것이 빠릅니다. 적용 단가(g당), 인정 무게, 공제 내역, 최종 지급액, 결제 방식 다섯 항목을 맞춰 적으면 어떤 곳이 유리한지 숫자로 드러납니다.

비교 항목확인할 것주의 신호
적용 단가g당 매입 단가와 오늘 기준가의 관계근거 없이 통짜 금액만 제시
인정 무게저울 무게와 견적 무게의 차이 사유차이 설명 없이 무게를 깎음
공제 내역매입률·분석비 적용 여부항목별 설명 불가
결제·증빙현금영수증 발급 여부10만원 이상 현금 거래에도 미발급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갈라지는 원리는 금값팔때 값 구분에서, 견적 비교 전 전체 절차는 금 팔때 시세 계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 24K 한 돈을 팔면 얼마를 받나요?

기준 재료값은 오늘 표의 약 72만8천원이고, 실제 지급액은 여기서 업체별 매입률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방문할 업체의 당일 매입 고시가를 함께 확인해 두면 견적이 정상 범위인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18K 반지를 팔 때 시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18K는 함량이 75%라서 무게에 0.75를 곱한 순금 환산 무게에 기준가를 적용합니다. 18K 반지 5g이면 순금 3.75g, 재료값은 약 72만8천원에서 출발합니다. 14K는 58.5%를 곱하면 됩니다.

포털에 나온 팔 때 시세와 매장 견적이 다른데 이상한 건가요?

포털의 팔 때 표기는 대체로 기준가에 가깝고, 매장 견적은 여기서 공제분이 빠진 값입니다. 차이가 비정상적으로 크다고 느껴지면 적용 단가와 공제 내역을 항목별로 요청해 보세요. 설명 없이 총액만 고집하는 곳은 다른 곳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서가 없어도 팔 수 있나요?

매입은 제품 자체의 무게와 순도 검사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보증서가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순도 판정의 근거는 제품 표시이므로, 각인이 뚜렷한지 미리 확인하고 흐릿하다면 구매 기록 같은 보조 자료를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공식 기준가는 한국거래소 금시장 고시가 출발점이고, 실제 받을 금액은 방문할 업체의 당일 매입 고시가가 기준입니다. 오늘 기준가로 내 보유량의 재료값을 계산해 두고, 견적은 최소 두세 곳에서 항목별로 비교해 확정하세요.

견적을 받기 전에 오늘 기준가부터 확인하세요.

오늘 금값시세 기준가 보기

홈 상단 보드에서 1g 기준가와 한 돈 환산값을 기준시각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이 글은 기준일 2026-09-03 기준의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업체별 매입률과 공제 기준은 업체·시점마다 다르므로 실제 거래 전 당일 고시가와 견적 내역을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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