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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국제금시세 | 온스·달러 국제 금값을 원/g 오늘 시세로 바꿔 읽는 법

기준 시각과 단위를 먼저 확인한 뒤 현재 가격을 비교한다.

금 시세 데이터연결 확인 중

데이터 연결 대기

기준시각: 정상 관측값 없음

출처: 승인된 공급자 연결 후 표시

해외 금 ETF나 선물 화면을 켜면 온스당 달러 값이 올라 있고, 국내 금은방 시세표는 원/g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를 그대로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국내가 왜 이렇게 다르지?"라는 의문이 생기는 게 당연합니다.

단위와 통화, 그리고 갱신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둘을 같은 기준으로 바꿔 놓으면 국제 시세와 국내 시세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국제·국내 시세 참고 기준 2026년 9월 3일

국제 금 현물 4475달러/온스 · 원달러 환율 1,360원 · 국내 순금 1g 194,190원

순금 1g을 실제로 살 때는 공임·프리미엄까지 더해 대략 22만원~25만원 선이 됩니다.

목차
  1. 런던 기준가는 하루 두 차례 고시됩니다
  2. 국제금시세가 온스·달러 표시인 이유
  3. "실시간" 화면도 갱신 주기를 따릅니다
  4. 국제시세만 보고 국내 원/g를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5. 온스·달러를 원/g로 바꾸는 계산 순서
  6. 시세창을 볼 때 자주 빠지는 함정 세 가지
  7. 내 상황 빠른 판단
  8. 자주 묻는 질문
  9.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런던 기준가는 하루 두 차례 고시됩니다

LBMA 금 기준가는 런던 시각 오전 10:30과 오후 15:00, 하루 두 번 경매로 정해집니다.

국제 금값의 대표적인 기준가로는 LBMA Gold Price가 있습니다. 런던현물시장협회가 하루 두 차례, 런던 시각 기준 오전 10:30과 오후 15:00에 경매 방식으로 고시합니다.

한국시간으로 바꾸면 런던과 시차가 있으므로 밤~새벽 시간대가 되는데,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시각이 달라집니다. 고시 시각을 한국시간으로 옮겨 적을 때는 서머타임 여부를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기준가가 국내로 들어오는 흐름을 그림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단계무엇이 정해지나표시 단위
런던 LBMA 기준가하루 두 차례 국제 기준가달러/온스
장중 국제 현물거래 시간 내 계속 움직이는 시세달러/온스
KRX 금시장국제 시세·환율·국내 수급 반영원/1g (호가 단위 1g)
매장 고시가원재료가에 부가세·공임·프리미엄 얹은 값원/g·원/돈

KRX 금시장은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국내 금 현물시장으로, 국제 시세와는 별도의 원화·원/g 고시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국내 시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국내금시세, 국제금시세와 다른 이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국제금시세가 온스·달러 표시인 이유

전 세계 공통 기준이 트로이온스와 달러라서이고, 국내 원/g와는 단위부터 다릅니다.

국제 금시세는 국내처럼 g이나 돈 단위가 아니라 1트로이온스(약 31.1035g)를 기준으로 하고, 미국 달러로 표시하는 것이 국제 관행입니다. 이는 런던·뉴욕 시장이 전 세계 거래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구조에서 온 것입니다.

반면 국내 시세는 순금 1g을 원으로 표시합니다. 같은 "금값"이라도 온스·달러와 원/g은 곱셈 과정(온스→g, 달러→원)을 거쳐야 비교 가능한 같은 척도가 됩니다. 단위를 바꾸지 않고 숫자만 나란히 두면 비교가 아니라 착시가 됩니다.

국제 시세의 표시 단위와 국내 표시 단위의 관계는 금 한돈 무게 3.75g과 온스 환산 글에서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실시간" 화면도 갱신 주기를 따릅니다

초 단위 즉시 반영이 아니라, 시세 제공사마다 정해진 주기로 다시 고시하는 값입니다.

화면에 "실시간"이라 적혀 있어도 그 값은 시세 제공사가 자기 주기에 맞춰 갱신한 것입니다. 제공사마다 갱신 주기가 다르고, 국제 시세가 국내 화면에 환산돼 표시될 때까지는 시차가 더 붙습니다.

해외 선물을 준비하다 보면 "국제금시세 실시간은 어디서 보죠"라는 질문이 자주 나오는데, 이때 확인해야 할 것은 사이트 이름만이 아니라 그 화면이 언제 고시한 값인지입니다. 갱신 시각 표기가 없는 화면이라면 다른 출처와 겹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이유로 국제 시세가 움직였는데 국내 금값이 바로 안 움직여도 이상한 게 아닙니다. 반영 시차가 원래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국제시세만 보고 국내 원/g를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국내 금값은 국제금시세·달러가치·국내 수급, 세 가지가 함께 만듭니다.

한국거래소는 국내 금 가격이 국제금시세 + 미국 달러가치 + 국내 수급요인으로 형성된다고 안내합니다. 즉 온스 달러값이 그대로 오르더라도 환율이 내려가면 국내가의 상승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제금시세 기준으로 23% 상승했는데 국내는 덜 오르지 않냐"는 식의 궁금증이 자주 나옵니다. 이 괴리의 상당 부분은 환율과 국내 수급에서 나옵니다. 국제 시세는 국내가의 방향을 알려줄 뿐, 원/g 값을 직접 계산해 주지는 않습니다.

또 국제 시세는 원재료 기준이라 세금이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국내 매장 판매가에는 부가가치세 10%가 붙고, 제품은 공임·프리미엄이 얹힙니다. 같은 날 국제 시세와 매장 가격을 나란히 두고 "매장이 비싸다"고 판단하기 전에 이 구조부터 떼어내야 합니다.

실제 구매 금액까지 계산해 보려면 순금 1돈 실구매가 구조 글이 이어서 도움이 됩니다.

여기까지 핵심

  • 국제금시세는 달러/온스, 국내는 원/g — 단위·통화·갱신 시점이 모두 다르다.
  • 런던 기준가는 하루 두 차례 고시되고, "실시간" 화면도 제공사 갱신 주기를 따른다.
  • 국내가는 국제시세에 환율·수급이 얹힌 값이라, 온스 달러값만으로 원/g를 역산할 수 없다.

온스·달러를 원/g로 바꾸는 계산 순서

단위를 먼저 바꾸고 통화를 나중에 바꾸면 오차가 줄고, 환율 시점을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순서는 간단합니다. 온스 단위를 g으로 바꾸고, 달러 금액에 원달러 환율을 곱하면 원/g 환산 참고값이 나옵니다. 이때 어느 시각의 환율을 썼는지 함께 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계산했을 때 값이 어긋난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환율 적용 방식은 매체·업체마다 다를 수 있어, 이 계산은 어디까지나 국제 시세의 감을 잡는 참고값입니다. 환율은 하루에도 여러 번 움직이므로 국제 시세 시각과 환율 시각을 맞춰 쓰는 습관이 오차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구분계산식오늘 환산 참고값
국내 순금 1g 기준가KRX 종가 그대로194,190원
순금 1돈(3.75g) 재료값1g × 3.75약 72만8천원
반돈(1.875g) 재료값1g × 1.875약 36만4천원
18K 한돈(함량 75%)1g × 3.75 × 0.75약 54만6천원
1냥(37.5g)1g × 37.5약 730만원

국제 시세 쪽은 온스당 4,474.51달러달러가 오늘 기준입니다. 국내 기준가 194,190원원과 나란히 놓되, "국제 시세는 어느 시각, 환율은 어느 시각"을 각각 표기해 두어야 나중에 비교해도 뒤집어지지 않습니다.

무게와 순도를 직접 넣어 계산하고 싶다면 금시세 계산기에서 살 때·팔 때 모드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K·18K 환산은 18K·14K 한돈 순금 환산 글에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

시세창을 볼 때 자주 빠지는 함정 세 가지

세금 미포함, 원재료 기준, 매장 판매가와의 차이 — 이 세 지점에서 비교를 틀립니다.

첫 번째 함정은 세금입니다. 국제 시세와 KRX 기준가는 원재료 기준이라 부가세가 없고, 매장에서 제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 10%가 더해집니다. 시세와 매장 가격의 차이가 전부 "바가지"는 아닌 이유입니다.

두 번째는 순도 기준입니다. 국제 시세의 기준 금은 사실상 순도 99.99% 이상인 금지금(원재료)이고, 국내 24K 제품은 99.9% 안팎의 표시 체계를 씁니다. 원재료 단가에 제품 가격을 직접 대응시키면 순도 차이만큼 어긋납니다.

세 번째는 "실시간"의 착각입니다. 국제 시세 화면의 숫자와 내가 매장에 서 있는 시점의 고시가는 고시 시각이 다릅니다. 숫자 자체보다 어느 시각의 어느 기준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시세와 매장가 사이 구조는 금값이 정해지는 구조와 매장가 차이, 실제 구매 판단은 골드바 사는 곳별 가격 차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 빠른 판단

보고 있는 화면의 단위·통화·시각만 확인하면 국제 시세든 국내 시세든 비교가 시작됩니다.

해외 ETF·선물 화면을 보고 있다면, 그 값은 달러/온스입니다. 국내 매출처의 원/g 시세와 비교하려면 오늘 환율을 붙여 원/g 환산 참고값으로 바꾼 뒤 나란히 두세요. 국내 오늘 시세 표는 금시세 실시간 조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물 구매가 목적이라면 국제 시세보다 매장 고시가와 공임 구조가 중요합니다. 원재료가에 공임·프리미엄까지 더하면 실구매가는 대략 재료값의 1.15~1.3배 선에서 형성되며, 업체별로 범위가 다릅니다.

팔 쪽이라면 국제 시세가 아니라 매입가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예상 수령액 계산은 금 팔때 시세와 수령액 계산, 견적 방어는 매입 바가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먼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국제금시세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국제 기준가는 LBMA가 하루 두 차례 고시하고, 장중 시세는 국제 시세 제공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기준가는 KRX 금시장 공시가 기준이며, 이 사이트 홈에서 두 값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제 금값이 오르면 국내 금값도 바로 오르나요?

방향은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즉시 같은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국내가는 국제금시세에 달러가치와 국내 수급이 더해져 형성되고, 고시·환산 시차도 있습니다.

온스 금값을 원으로 바꾸면 국내 시세와 같아지나요?

아닙니다. 환산값은 어디까지나 참고값이고, 국내 기준가에는 환율 적용 방식과 국내 수급이 별도로 반영됩니다. 환산값이 국내가보다 높거나 낮게 나와도 그 자체로 시세 오류는 아닙니다.

18K 제품 값을 국제금시세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나요?

국제 시세가 순금(99.99%) 기준이라는 점만 알면, 함량 비율 0.75를 곱하는 18K 환산 개념은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거래가는 부가세와 세공비가 붙거나 빠지므로 재료값과는 달라집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국제 기준가는 LBMA 고시로, 국내 기준가는 한국거래소 KRX 금시장 공시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물 거래 전에는 방문할 업체의 당일 고시가와 매입가를 반드시 그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국내 시세와의 괴리가 궁금해지면 오늘 금값시세 표 읽는 법금시세 1돈 환산 표로 이어서 보면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이 글은 기준일 2026-09-03 시세를 기준으로 한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시세는 매일 변동하므로 거래 전 KRX 공시와 방문 업체의 당일 고시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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