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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늘시세 | 오늘 값 확정 시각과 확인 순서

기준 시각과 단위를 먼저 확인한 뒤 현재 가격을 비교한다.

금 시세 데이터연결 확인 중

데이터 연결 대기

기준시각: 정상 관측값 없음

출처: 승인된 공급자 연결 후 표시

아침에 본 오늘 시세와 오후에 본 오늘 시세가 다른 숫자라서, 어느 값으로 판단해야 할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오늘 금시세"는 사실 하루 종일 움직이는 값이고, 확정되는 시각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고, 이 구간 안에서 g당 기준가가 계속 갱신됩니다. 확정값이 필요하면 장 마감 뒤 종가를, 지금의 흐름이 궁금하면 장중 값을 보면 됩니다.

오늘 금오늘시세 요약

국제 지표 4,474.51달러달러와 환율 1,360원이 결합해 g당 기준가 194,190원을 만듭니다.

순금 한 돈 재료값 약 72만8천원, 부가세 포함 약 80만1천원이고, 공임·프리미엄까지 더하면 대략 84만원~95만원 선입니다.

목차
  1. 오늘 시세 값 표 — g당 기준가와 돈 단위 환산
  2. 오늘 값은 몇 시에 확정되나요?
  3. 하루 동안 값이 움직이는 이유
  4. 살 때와 팔 때, 왜 숫자가 갈라지나요?
  5. 장외 실물 가격은 KRX 시세와 왜 다를까요?
  6. 내 상황 빠른 판단
  7. 자주 묻는 질문
  8.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9. 출처

오늘 시세 값 표 — g당 기준가와 돈 단위 환산

KRX의 g당 기준가가 출발점이고, 한 돈·반돈은 여기에 무게를 곱한 환산값입니다.

아래 표의 값은 매매거래시간(09:00~15:30) 안에서 계속 바뀌는 장중 값입니다. 조회한 시각이 몇 시인지 함께 확인해야 "오늘 시세"가 어느 시점의 값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구분계산식오늘 값
순금(24K) 1g 기준가KRX 원재료 g당 고시194,190원
순금 한 돈(3.75g)1g × 3.75약 72만8천원
순금 반돈(1.875g)1g × 1.875약 36만4천원
한 냥(37.5g)1g × 37.5약 730만원
살 때(재료값+부가세 10%)한 돈 × 1.1약 80만1천원

한 줄 주석: 매장에서 부르는 살 때 가격은 이 재료값에 부가세와 세공비가 얹힌 값이고, 팔 때는 부가세가 빠진 금액에서 정제·마진이 깎인 값입니다. 즉 표의 환산값은 기준선이고, 실거래가는 이 선의 위아래에 있습니다.

무게를 직접 넣어 계산하고 싶다면 금시세 계산기에서 살 때 모드와 팔 때 모드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값은 몇 시에 확정되나요?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뒤의 종가가 그날의 확정값입니다.

KRX 금시장은 매매거래시간 09:00~15:30 동안 원재료 g당 기준가를 계속 갱신합니다. 호가 단위도 1g이라, 장중에는 같은 "오늘 시세"라도 아침과 오후의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장이 끝나면 그날의 값이 종가로 고정되고, 이 종가가 전일 대비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오전 9시 이전에 조회하면 화면에 뜬 숫자가 전날 종가일 수 있으니 기준시각 표기를 함께 보세요.

국제 지표는 별개의 리듬입니다. LBMA 금가격은 런던 시각 10:30과 15:00, 하루 두 차례 고시되며, 국내 장보다 시차가 있어 국내 오늘 시세에 반영되는 데 시간 간격이 생깁니다.

확정 시각과 장중 흐름의 차이는 오늘금시세실시간금시세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값이 움직이는 이유

국제금시세·미국 달러가치(환율)·국내 수급요인 세 가지가 겹쳐 오늘의 가격이 다시 정해집니다.

출발점은 국제금시세입니다. 달러로 고시된 온스당 가격이 전 세계 공통 기준이 되고, 여기에 원/달러 환율을 곱하면 원화 환산가가 나옵니다.

환율 통계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이 원/달러 매매기준율 등을 매일 공식 제공합니다. 국제 금값이 그대로여도 환율이 움직이면 국내 g당 기준가가 달라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여기에 국내 수급요인이 더해집니다. 세 요인의 비중은 날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오늘 안에서도 장중 값이 오르내리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 구조를 요인별로 뜯어보려면 금시세전망국내금시세 글이 이어집니다.

여기까지 핵심

  • "금오늘시세"는 09:00~15:30 매매거래시간 안에서 계속 갱신되는 값이고, 확정값은 장 마감 뒤 종가입니다.
  • g당 기준가 194,190원원이 출발점이고, 한 돈은 약 72만8천원 수준으로 환산됩니다.
  • 값은 국제금시세·환율·국내 수급 세 요인이 겹쳐 정해지며, 국제 고시는 런던 시각 하루 두 차례입니다.

살 때와 팔 때, 왜 숫자가 갈라지나요?

살 때는 부가세와 세공비가 얹히고, 팔 때는 기준가에서 공제가 빠지는 구조라 값이 갈라집니다.

매장에서 금을 살 때는 재료값에 부가가치세 10%가 더해지고, 여기에 디자인비와 세공비가 붙습니다. 공임과 프리미엄 수준은 업체별로 달라서 단정할 수 없지만, 실구매 합계는 대략 84만원~95만원 선으로 잡아보는 방식이 쓰입니다.

팔 때는 부가세가 붙지 않는 대신 정제 비용과 업체 마진이 빠지므로,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 사이에 간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팔지 말지를 판단할 때는 뉴스의 시세가 아니라 매입가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실제로 "어느 곳은 팔 때 635,000원, 어느 곳은 625,000원인데 어느 값이 맞나"라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둘 다 틀린 값이 아니라 각 업체의 고시가이고, 공통 출발점인 KRX 기준가는 위 표의 194,190원입니다. 업체별 매입가 구조는 금시세팔때금값팔때 글에서 비교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외 실물 가격은 KRX 시세와 왜 다를까요?

매장 표시가에는 디자인비·세공비·부가가치세가 포함돼 원재료가와 다르게 형성됩니다.

KRX가 고시하는 오늘 시세는 원재료 기준가입니다. 반면 금은방과 상가 매장의 표시가는 완제품 가격이라, 재료값 위에 유통과 가공 비용이 얹힌 구조입니다.

같은 한 돈이라도 골드바는 세공비가 작고, 반지·목걸이는 디자인에 따라 격차가 커집니다. 그래서 검색한 시세 숫자를 매장 견적과 그대로 대조하면 "틀렸다"고 느껴지지만, 두 값이 다른 것은 정상입니다. 순금 한 돈 형태별 차이는 금한돈시세에서, 바 형태는 골드바 시세에서 이어집니다.

순도 확인도 중요합니다. 24K는 99.9%, 18K는 75%(750 각인), 14K는 58.5%(585 각인) 순도를 곱해 환산하며, 각인이 매입·환산의 1차 근거가 됩니다.

내 상황 빠른 판단

살 계획이면 살 때 고시가, 팔 계획이면 팔 때 매입가, 기록용이면 종가를 기준으로 봅니다.

오늘 사려면 위 표의 재료값에 부가세와 공임이 더해진 실구매가를 기준으로 하고, 방문할 매장의 당일 고시를 확인하세요. 공임이 상이하므로 견적을 2~3곳에서 받아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늘 파려면 뉴스의 시세가 아니라 매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순도 각인과 실중량을 미리 확인해 갑니다. 무게가 많을수록 견적 차이가 금액으로 커지므로, 여러 곳의 g당 단가를 맞춰 비교하는 방법이 쓰입니다.

하루 흐름을 기록하거나 전일과 비교하고 싶다면 장 마감 뒤 종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확합니다. 휴장일에는 당일 고시가 없을 수 있으니 전일 종가가 화면에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침에 본 오늘 시세는 오후에도 유효한가요?

장중에는 기준가가 계속 갱신되므로 아침 값이 오후에 그대로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단용이라면 최신 조회값과 기준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오늘 시세는 어느 기관의 값인가요?

국내 기준은 KRX 금시장의 원재료 g당 기준가이고, 국제 지표는 LBMA가 런던 시각 하루 두 차례 고시하며, 환율은 한국은행 ECOS가 매일 공표합니다. 세 값이 결합해 국내 오늘 시세가 만들어집니다.

매장에서 부르는 한 돈 가격은 시세 환산값과 다른데요?

매장 가격은 재료값에 디자인비·세공비·부가가치세가 포함된 완제품 가격이라 시세 환산값과 다릅니다. 시세는 원재료 기준값이라는 점을 구분해 읽으면 됩니다.

0.43돈 같은 소수점 무게도 계산되나요?

됩니다. 돈 단위에 3.75를 곱해 g으로 바꾸고, 순도 비율을 곱한 뒤 g당 기준가를 곱하면 재료값이 나옵니다. 계산기에 무게와 순도를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장내 기준가는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공시에서, 환율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국제 지표는 LBMA 고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물 거래라면 방문할 업체의 당일 고시가를 마지막으로 대조하고, 팔기 전이라면 매입 바가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먼저 읽어보세요. 견적 차이의 대부분은 시세가 아니라 무게·순도·공제에서 갈립니다.

출처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안내 — 매매거래시간 09:00~15:30, 호가(거래)단위 1g, 디자인비용·세공비용·부가가치세 포함 장외가격 안내
LBMA(London Bullion Market Association) 금가격 고시 — 런던 시각 10:30·15:00 하루 두 차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원/달러 매매기준율 등 환율 통계 매일 제공
국가기술표준원 — 1돈은 3.75g, 법정 표시·거래 기준 단위는 g
국가법령정보센터(부가가치세법) — 부가가치세 세율 10%

이 글은 2026-09-03 기준의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시세는 매일 변동하므로 거래 전 한국거래소 공시와 방문 업체의 당일 고시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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