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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1돈 시세 팔때 | 견적 6항목으로 나눠 비교하는 법

거래 전 기준가와 중량 및 공제 항목을 확인해 견적을 비교한다.

금 시세 데이터연결 확인 중

데이터 연결 대기

기준시각: 정상 관측값 없음

출처: 승인된 공급자 연결 후 표시

금 1돈을 팔러 가기 전에 전화 몇 통으로 견적을 물어봤는데, 업체마다 숫자가 달라 어디가 정상인지 모르겠는 상황이 흔합니다. 총액만 듣고 비교하면 정렬 기준이 없어서 어느 쪽이 유리한지 판단 자체가 안 됩니다.

비교는 총액이 아니라 견적을 이루는 항목별로 나눠서 해야 합니다. 아래 표에서 오늘 기준값과 1돈 환산을 먼저 확인하고, 견적서를 여섯 항목으로 쪼개 대조하는 순서를 따라가면 됩니다.

오늘 금 1돈 기준값 빠른 확인 2026-09-03 KRX 종가 기준 · 매일 갱신 KRX 종가 기준 · 매일 갱신

순금 1g 194,190원 · 1돈(3.75g) 재료값 약 72만8천원

참고로 같은 무게를 살 때는 공임·프리미엄까지 대략 84만원~95만원 선입니다. 팔 때 견적이 이 범위에 근접하면 매우 좋은 조건입니다.

목차
  1. 금 1돈 팔 때 오늘 기준값 — 견적 비교의 출발점
  2. 견적을 6항목으로 나눠 비교하는 법
  3. "팔 때 세금 0%"라는 말, 어디까지 맞나요?
  4. 사업자 간 거래에 결제 경로가 정해진 이유
  5. 3.75g이라는 숫자와 실측 g의 차이
  6. 내 상황 빠른 판단 — 견적을 들고 나왔다면
  7. 자주 묻는 질문
  8.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9. 출처

금 1돈 팔 때 오늘 기준값 — 견적 비교의 출발점

견적 비교의 출발점은 오늘 원재료 기준가이고, 업체 견적은 이 값에서 공제와 마진을 뺀 금액입니다.

국내 금 가격은 국제금시세와 환율, 국내 수급의 영향을 받아 매일 다시 정해집니다. 그래서 어제 캡처해 둔 시세를 오늘 견적과 비교하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방문 당일 아침에 기준가를 다시 확인하는 것부터가 비교의 첫 단계입니다.

구분계산오늘 값(공제 전 참고치)
순금 1g 기준가KRX 종가 그대로194,190원
순금(24K) 1돈 재료값기준가 × 3.75약 72만8천원
18K(750) 1돈 금값기준가 × 3.75 × 0.75약 54만6천원
14K(585) 1돈 금값기준가 × 3.75 × 0.585약 42만6천원

이 표의 값은 원재료 기준에서 나온 공제 전 참고값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여기서 정련·검사 비용과 업체 마진이 빠지고, 부속물 무게를 제외한 순금분만 계산되므로 표의 숫자보다 낮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표의 값을 그대로 요구하면 오히려 견적을 제대로 못 듣습니다.

살 때와 팔 때의 구조 차이도 한 줄로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살 때는 부가세와 세공비가 얹히고, 팔 때는 부가세가 붙지 않는 대신 공제와 마진이 빠집니다. 같은 날 같은 금인데 두 값이 갈라지는 이유가 이 구조 때문입니다.

견적을 6항목으로 나눠 비교하는 법

총액을 비교하지 말고 측정 총중량·확인 순도·부속 중량·기준가 시각·공제 항목·최종 지급액을 각각 대조해야 합니다.

같은 날 같은 반지인데 업체마다 견적이 다르다면, 어딘가의 항목 계산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총액만 물어봐서는 그 차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 아래 여섯 항목을 순서대로 물어보세요.

  1. 측정 총중량(g) — 저울에 올려 잰 실측값을 그대로 말해줍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메모하세요.
  2. 확인 순도 — 각인이나 검사 결과로 확인한 함량(24K 999, 18K 750, 14K 585)입니다. 각인이 흐릿하면 어떤 근거로 판정했는지 물어보세요.
  3. 부속 중량 — 큐빅, 장식돌, 금이 아닌 부분의 무게를 총중량에서 뺐는지 확인합니다. 견적 무게가 실측보다 가볍다면 대부분 이 이유입니다.
  4. 적용한 기준가 시각 — 오늘 몇 시의 고시가를 적용했는지 확인합니다. 장중 실시간가와 종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
  5. 공제 항목 — 정련비·검사비·취급 수수료 명목으로 얼마를 빼는지 항목별 금액을 물어봅니다.
  6. 최종 지급액 — 앞의 다섯 항목이 맞아떨어져 나온 결과값인지 산출 순서를 검산합니다.

견적 차이의 대부분은 1·3번 무게 계산과 5번 공제에서 갈립니다. 두 곳 이상에서 이 여섯 항목을 전부 말해주지 못한다면, 그 업체의 견적은 비교 대상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항목별 답을 적어 두면 나중에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제 기준은 업체별로 상이한 영역이라 단정적인 비율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교 자체를 "매입가가 시세의 몇 %인지"로 하기보다, 같은 여섯 항목을 같은 방식으로 답해주는 곳끼리 나란히 놓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금매입가 계산 구조를 먼저 읽어두면 항목을 검산하는 감이 빨리 잡힙니다.

"팔 때 세금 0%"라는 말, 어디까지 맞나요?

개인의 일회성 매도는 "VAT 0%"라기보다 매도가에 부가세를 별도로 더 받지 않는 구조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금은방 견적을 물어보면 "팔 때는 세금 없습니다"라는 답이 돌아오곤 합니다. 이 말을 세법 문구 그대로 "부가세 0%"로 받아들이면 이후 사업자 거래 구조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정확히는 개인이 자신의 금을 일회성으로 파는 행위가 사업자의 재화 공급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어서, 매도가에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더 받지 않는 구조가 됩니다. 즉 견적에 세금이 숨어 있을 걱정을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매도에 세금 제도가 전혀 얽히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참고로 업계가 금을 되팔 때 적용하는 부가가치세 일반세율은 10%입니다. 매입업체가 내 금을 녹여 다시 유통시키는 과정에서 이 세율이 붙기 때문에, 매입 단가에 공제와 마진이 반영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금 팔 때 수령액 계산 전체 흐름에서 이 낙차를 숫자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사업자 간 거래에 결제 경로가 정해진 이유

금사업자끼리 거래할 때는 금거래계좌 결제가 원칙이고, 이를 어기면 제품가액의 10%가 가산세로 징수됩니다.

개인 매도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견적을 들을 때 알아두면 업체 쪽 계산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에는 금거래계좌를 쓰지 않고 금 관련 제품 대금을 결제하면 공급자와 공급받은 자 모두 제품가액의 10%를 가산세로 징수하는 특례가 있습니다.

또 금사업자가 다른 금사업자에게 금을 팔 때는 매입자납부 특례에 따라 부가세를 공급받는 자로부터 별도로 징수하지 않습니다. 대금과 세액이 정해진 계좌 경로로 흘러야만 매입세액 공제도 인정되고, 기한 내 입금이 되지 않으면 그 세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리하면 사업자 간 매입 거래에는 정해진 결제 경로가 따로 존재합니다. 대규모 매입업체가 "계좌로만 받는다"고 하는 절차적 경직성은 불친절해서가 아니라 이 세무 구조 때문입니다. 개인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되고,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는 점이 대조적입니다.

여기까지 핵심만 담으면 세 줄입니다

  • 견적 비교는 총액이 아니라 측정 총중량·순도·부속 중량·기준가 시각·공제 항목·최종 지급액, 여섯 항목으로 쪼개서 합니다.
  • 개인 매도는 "부가세 0%"가 아니라 매도가에 세금을 별도로 더 받지 않는 구조이고, 업체 되팔 때는 10% 세율과 결제 경로 규정이 붙습니다.
  • 오늘 기준가 약 72만8천원은 공제 전 참고치이고, 실제 지급액은 여기서 공제와 마진이 빠진 값입니다.

3.75g이라는 숫자와 실측 g의 차이

1돈을 팔 때도 실제로 저울에 올려 측정하는 기준은 g 단위 실중량이고, 3.75라는 배수는 소비자 관용 환산값입니다.

검색이나 상담에서는 "1돈"이라는 표기가 편해서 널리 쓰이지만, 국가기술표준원 기준으로 1돈은 3.75g을 가리키는 관용 환산일 뿐입니다. 매입처가 실제로 계산에 넣는 값은 g 단위 실중량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반지나 세공이 많은 제품은 표기상 1돈과 실측 g이 미세하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견적서의 측정 총중량이 3.75g과 조금 다르게 나오더라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 실측이 기준이라는 규칙이 적용된 결과입니다.

계산 예시로 흐름을 따라가 보면 간단합니다. 오늘 원재료 기준가 194,190원에 3.75를 곱하면 1돈 참고값 약 72만8천원이 나옵니다. 여기서 18K라면 다시 0.75를 곱해 금 함량분만 남기고, 부속 무게와 공제를 빼면 지급액이 됩니다. 돈·냥·g 단위 간의 관계는 금 한돈 무게 3.75g 환산표에 정리돼 있습니다.

내 상황 빠른 판단 — 견적을 들고 나왔다면

견적서 여섯 항목이 채워져 있고 두 번째 견적과 항목 기준이 일치하면, 그 두 견적의 최종 지급액을 비교해 결정하면 됩니다.

견적을 한 곳만 듣고 결정하지 마세요. 최소 두 곳에서 같은 여섯 항목 기준으로 받은 견적이 있어야 비교 자체가 성립합니다. 지역·업종별로 파는 경로가 어떻게 갈리는지는 금 파는 곳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견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왔다면 낮은 것 자체보다 원인부터 봅니다. 순도를 낮게 판정했는지, 부속 무게를 크게 뺐는지, 공제 항목이 여러 겹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유형별 대응은 매입 바가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따라 점검하면 됩니다.

순금 1돈이 아니라 18K·14K 제품이라면 함량 배수가 먼저 적용되므로 값이 훨씬 낮게 형성됩니다. 함량별 계산은 18K·14K 한돈 시세에서, 손에 실제로 남는 금액 구조는 금1돈팔때 실수령액 계산에서 이어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순금 1돈 팔면 대략 얼마 받을 수 있나요?

당일 매입 고시가와 실측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치로는 위 표의 1돈 재료값 약 72만8천원에서 공제와 마진이 빠진 금액이 출발점이고, 정확한 값은 방문 업체의 당일 고시가로 확정됩니다. 오늘 기준가는 금한돈시세에서 확인하세요.

견적서에 기준가 시각을 꼭 물어봐야 하나요?

물어봐야 합니다. 장중 실시간가인지 종가인지에 따라 적용 단가가 달라질 수 있고, 시각이 표기되지 않은 견적은 나중에 검산할 근거가 없습니다. 여섯 항목 중 하나로 취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거래계좌 없이 개인이 팔 때 세금 문제는 없나요?

개인의 일회성 매도는 매도가에 부가세를 별도로 더 받지 않는 구조라 견적에서 세금을 떼이지 않습니다. 금거래계좌 결제와 가산세 규정은 사업자 간 거래에 적용되는 별도의 특례입니다. 세부 요건은 거래 전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부속돌이 박힌 1돈 반지도 그대로 매입되나요?

됩니다. 다만 금이 아닌 부분의 무게는 총중량에서 제외하고 금 함량분만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속 중량을 얼마로 뺐는지 견적서에 남겨달라고 하면 다른 업체 견적과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오늘 기준가는 KRX 금시장 고시가 기준이고, 실제 지급액은 방문할 업체의 당일 매입 고시가가 기준입니다. 이 글의 여섯 항목 체크로 견적을 검산하고, 금시세 계산기에서 내 무게·순도를 넣어 예상액을 미리 잡아두세요. 순도·함량 표시의 근거와 제품 검증은 금 1돈 규격 정리에서 이어집니다.

견적 비교 전에 오늘 기준가부터 확인하세요.

오늘 금시세 기준가 보기

홈 상단 보드에서 기준시각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이 글은 기준일 2026-09-03 기준의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매입 단가와 공제 기준은 업체·시점마다 다르므로 실제 거래 전 당일 고시가와 견적 내역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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