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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시세 1돈 | 금과 다른 국제 기준 확인

국제 가격과 환율을 기준으로 국내 환산값과 거래 가격을 비교한다.

금 시세 데이터연결 확인 중

데이터 연결 대기

기준시각: 정상 관측값 없음

출처: 승인된 공급자 연결 후 표시

금값과 같은 방식으로 백금 1돈 시세를 찾아봤다면 어딘가 이상하다고 느꼈을 겁니다. 금은 KRX 종가를 기준으로 한 돈 환산값이 바로 나오는데, 백금은 같은 자리에서 숫자가 보이지 않고 매장마다 고시가가 제각각이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백금 시세 1돈"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 공식 고시되는 값은 없습니다. 국제 백금 벤치마크가 런던에서 별도로 산출되고, 원화로 환산할 때는 환율과 매장 고시가를 거쳐야 하므로 금과 확인 경로부터 달라집니다.

오늘 금 기준가 빠른 확인 2026-09-03 KRX 종가 기준 · 매일 갱신

순금 1g 194,190원 · 한 돈(3.75g) 728,213원 · 부가세 포함 약 80만1천원

실구매 합계는 공임·프리미엄까지 대략 84만원~95만원 선입니다

목차
  1. 오늘 값 표 — 이 시세는 금 기준입니다
  2. 백금 1돈 시세를 공식 고시하는 국내 기관은 없습니다
  3. 백금 14K·18K 표기는 공식 기준일까요?
  4. 국제 백금 시세는 어디서 만들어지나요?
  5. 백금 커플링 1돈, 실구매 예산은 이렇게 잡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7.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8. 출처

오늘 값 표 — 이 시세는 금 기준입니다

아래 표는 KRX 금시장 기준가이며, 백금 1돈 시세는 이 표에 없습니다.

한 돈 시세를 검색하는 사람 대부분은 금 기준의 순금 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아래 표도 그 기준 그대로이며, 백금과 비교할 때의 출발선 역할을 합니다.

단위금(g) 환산오늘 금 기준가
반돈(0.5돈)1.875g약 36만4천원
1돈3.75g약 72만8천원
10돈(1냥)37.5g약 730만원

표의 값은 원재료 기준이고, 살 때는 여기에 부가세와 세공비가 얹히고 팔 때는 매입 공제가 깎입니다. 그래서 같은 한 돈이라도 매장 창구의 "살 때"와 "팔 때" 숫자가 크게 갈라집니다.

백금은 이 표 자체에 없습니다. 왜 없는지가 이 글의 핵심이므로, 다음 절에서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 금 한 돈 계산이 궁금하다면 금한돈시세 오늘 값 계산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백금 1돈 시세를 공식 고시하는 국내 기관은 없습니다

KRX는 금(Au) 현물시장만 운영하고 백금(Pt) 현물시장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금값이 매일 바뀌는 근거는 한국거래소의 금시장입니다. 하지만 이 시장의 상장 품목은 금 현물뿐이며, 백금 현물은 상장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금에는 금처럼 "KRX 종가 × 3.75"로 계산되는 공식 한 돈 값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장이나 민간 거래소가 표시하는 백금 가격은 업체가 국제 시세와 환율, 수급을 감안해서 스스로 정한 고시가입니다. 같은 날 백금 반지 한 돈을 두 매장에서 물어본 적이 있다면, 견적 차이가 크게 느껴졌을 텐데 이는 오류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실제로 2026년 9월 초 한 민간 거래소의 백금 고시가는 살 때 1돈 188,000원, 팔 때 146,000원이었고, 예년의 다른 글에서는 1돈 106,500원이 언급된 적도 있습니다. 시점마다, 업체마다 차이가 이만큼 벌어지므로 특정 숫자를 기억하기보다 확인 경로를 익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백금 소재의 가치 구조 자체가 궁금하다면 백금가격, 국내 장내 시장이 없는 이유금한돈가격과 백금한돈가격 비교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백금 14K·18K 표기는 공식 기준일까요?

매장에서 붙이는 "백금 14K·18K"는 관행적 표기이며, 백금 전용의 국내 법령상 순도·표시 기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금은 24K·18K·14K라는 순도 등급이 제도적으로 정해져 있고, 각인 999·750·585가 그 근거가 됩니다. 백금은 이 체계를 그대로 가져와 "백금 18K"처럼 부르는 관행이 매장에서 흔히 쓰입니다.

다만 국가기술표준원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백금 전용의 순도·표시 기준을 찾으면, 확인되는 조문은 없습니다. 귀금속 제품에는 순도(함량)와 보증기간 표시가 의무라는 일반 규정만 존재합니다. 그러니 매장의 K 등급 표기를 백금에서는 금과 같은 공식 기준으로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무적으로는 각인의 숫자 자체가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제품에 900이나 950처럼 천분율이 박혀 있다면 그 수치로 함량을 판단하고, 표기가 모호하면 구매 전에 무게와 순도를 견적서에 명확히 적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금 쪽 K 등급 표기의 근거는 585 표기의 의미와 백금14K 구분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국제 백금 시세는 어디서 만들어지나요?

LBMA Platinum and Palladium Price가 런던에서 산출되며, 관리 기관은 2026년 7월 1일부터 LME에서 ICE Benchmark Administration으로 바뀝니다.

백금 국제 시세는 LBMA Platinum and Palladium Price라는 벤치마크로 매겨집니다. 가격 결정에 참여가 인가된 참가기관은 6곳이며, 지금까지는 런던금속거래소(LME)가 독립적으로 관리해 왔습니다.

여기에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이 벤치마크의 관리 기관이 LME에서 ICE Benchmark Administration(IBA)으로 바뀝니다. 바뀐 날짜 이후에는 IBA의 라이선스가 있어야 실시간·과거 시세 데이터를 취득하거나 재배포할 수 있습니다. 국제 기준의 "고시 주체"가 바뀐다는 점은 시세를 추적할 때 기억해 둘 만한 사실입니다.

이 국제 값을 원화로 옮길 때 필요한 것이 환율입니다. 국제 백금 시세는 달러 표시이고,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이 원/달러 매매기준율 등 환율 통계를 공식 제공하며, 달러 표시 국제 백금 시세를 원화로 환산할 때 이 환율이 기준이 됩니다. 오늘 환율이 1,360원라면, 온스당 4475달러인 국제 백금 가격은 이 환율을 거쳐 비로소 원화 감각에 맞아떨어집니다.

환산 구조 자체는 금과 같은 원리지만, 금은 KRX 종가라는 국내 고정점이 한 단계 더 있는 반면 백금은 국제 벤치마크에서 바로 시작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금의 국제 산출 구조는 금국제시세 LBMA 산출 구조와 국내 환산법에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핵심

  • "백금 시세 1돈"으로 KRX가 고시하는 값은 없습니다 — KRX는 금 현물시장만 운영합니다.
  • 국제 백금 시세는 LBMA 벤치마크로 산출되며 관리 기관이 2026년 7월 1일부터 IBA로 바뀝니다.
  • 원화 환산은 한국은행 ECOS의 원/달러 환율이 기준이고, 매장가는 여기에 업체 고시가가 얹힙니다.

백금 커플링 1돈, 실구매 예산은 이렇게 잡습니다

재료값이 아니라 순도·무게·세공비를 묶어서 견적을 비교해야 하고, 총액은 위 표의 금 기준가 범위에서 시작해 공임·프리미엄을 더해 잡습니다.

"백금 1돈 커플링을 실반지로 하려면 가능한가요", "금 1돈을 팔고 백금 2돈으로 바꾸면 추가금이 얼마나 드나요" 같은 질문이 특히 많습니다. 공통되는 답의 뼈대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백금은 함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90% 이상, 70~80%, 50%처럼 구간별로 매입가가 달라집니다. 어떤 조합이든 각인의 숫자를 먼저 확인하세요. 둘째, 세공비와 공임은 업체별로 상이합니다. 단정적인 "세공비는 얼마"라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고, 디자인 단순 여부와 무게에 따라 범위가 크게 벌어집니다. 셋째, 교환·매입 시 남는 금의 시세 차이 손익은 당일 고시가가 아니라 파는 날의 매입가로 정산됩니다.

예산을 잡을 때는 재료값에 공임·프리미엄까지 더한 합계를 기준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금 기준이라면 공임·프리미엄까지 대략 84만원~95만원 선이 실구매 합계의 감각이 됩니다. 백금은 같은 무게라도 국제 벤치마크와 환율을 따라 움직이므로, 당일 고시가를 매장에서 직접 확인한 뒤 이 비율 감각을 얹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견적 비교는 항목을 나눠서 합니다. 무게(총중량과 순금 함량 구분), 순도 표기, 세공비, 부가세, 보증기간, 매입 조건을 여섯 덩어리로 나눠 매장마다 대조하면 어디가 비싼지 명확해집니다. 커플링 두 개를 묶어 결제할 때는 개별 무게와 순도를 각각 적어달라는 점까지 확인하세요. 관련 실무는 14K커플링 두 개 순도·중량 각각 확인하는 법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계산이 맞는지 직접 검산하고 싶다면 계산기가 가장 빠릅니다.

금시세 계산기 — 살 때 팔 때 모드로 계산

백금은 국내 공식 기준가가 없으므로, 금 기준 계산과 국제 백금 시세 확인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데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백금 1돈 가격은 금 1돈과 어떻게 비교하나요?

금은 KRX 종가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오늘 순금 1g 기준가 194,190원에서 출발해 한 돈 약 72만8천원이라는 기준선이 당장 나옵니다. 백금은 이 기준선이 없고, 국제 백금 벤치마크와 원/달러 환율을 거쳐 원화 감각을 만든 뒤 매장 고시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할 때는 날짜와 고시 주체를 맞춰야 그 차이가 의미 있게 됩니다.

금은방에서 백금 원재료를 사서 세공 맡기는 게 가능한가요?

가능 여부와 조건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원재료 구매 후 세공을 의뢰하면 세공비가 별도로 붙고, 만들고 남은 금속을 처분할 때는 그날 매입가로 정산되므로 시세 차이 손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뢰 전에 세공비 산정 기준과 남은 금속 처리 방식을 견적서로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백금은 매일 시세가 바뀌나요?

국제 벤치마크가 하루에 두 번 고시되고 환율도 매일 갱신되므로, 국제 기준을 따라 매장 고시가가 움직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구조입니다. 다만 국내에는 공식 고시가 없어서, 같은 날이라도 확인 시점과 업체에 따라 표시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백금 반지를 팔 때 값이 낮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백금은 함량 구간별로 매입가가 달라지고, 순도 판정 절차가 개입됩니다. 금처럼 단일 고시가에 무게만 곱해지는 구조가 아니므로, 살 때 낸 세공비와 프리미엄은 되팔 때 돌아오지 않습니다. 팔기 전에 각인의 천분율과 실중량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금 기준가는 KRX에서, 국제 백금 벤치마크와 관리 기관 변경은 LBMA 공지에서, 환율은 한국은행 ECOS에서 확인합니다.

백금 시세를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먼저 국제 백금 벤치마크가 오늘 어떻게 고시됐는지 보고, 원/달러 환율로 원화 감각을 잡은 뒤, 실제 사고팔려는 업체의 당일 고시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국내 공식 한 돈 값이 없다는 사실 자체를 아는 것이 헷갈림의 절반을 없애줍니다.

오늘 전체 시세는 홈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백금 가격이 궁금하다면 백금시세 오늘과 14K·18K 백금 가격, 국제 기준의 고시 구조는 국제백금시세 고시 시각과 국내 환산 기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기준일 2026-09-03 기준의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백금 고시가는 업체별로 다르며, 실제 거래는 당일 업체 견적을 기준으로 하세요.

출처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안내 — open.krx.co.kr

LBMA Platinum and Palladium Price — lbma.org.uk

LBMA, IBA 관리 기관 변경 공지 — lbma.org.uk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ecos.bok.or.kr

국가기술표준원 — kats.go.kr

국가법령정보센터(부가가치세법·귀금속 제품 표시 고시) —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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